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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대규, 잔소리 폭탄+그릇장·신발장 청소...김성수 부녀 불편

기사승인 2019.08.21  21: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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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의 매니저 대규가 김성수 집으로 피서를 왔다.

21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서는 김성수 부녀가 매니저 대규와 잠시 동거를 하게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성수는 에어컨도 없이 고생하는 대규를 잠시 자신의 집으로 데려왔다. 대규는 이른 아침부터 아침을 먹어야한다며 김성수 부녀를 깨웠다. 여기에 대규는 "평상시에도 일찍 일어나야한다"며 부녀에 잔소리까지 늘어놓았다.

김성수 부녀는 잔소리 속에서 불편하게 아침 식사를 마쳤다. 김성수가 설거지를 하려고 했지만 대규는 "편하게 있어 그냥. 다했어"라고 했다. 그러다 김성수네 그릇장을 열고는 정리했다.

이에 "그만해요. 괜찮아요. 깨끗해요" "그만하고 앉아서 쉬어라"라며 김성부 부녀가 그를 만류했지만, 태규는 혼자서 그릇장을 깔끔하게 정리했다. 그리고는 18도로 내려놓은 적정온도 26도로 올려놨다. 

끝난 줄 알았으나 대규는 신발장을 열고 잔소리를 늘어놓은 뒤 신발장 마저도 깔끔하게 정리했다.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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