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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기간제’ 이준영, 병헌 다음은 최규진? 태도 180도 돌변

기사승인 2019.08.21  13: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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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이 이번에는 최규진까지 흔들기 시작했다.

OCN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연출 성용일/극본 장홍철/제작 제이에스픽쳐스, 스튜디오드래곤)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과 그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명문사학 잠입 스릴러다.

유범진(이준영)은 안병호(병헌)에 이어 이기훈(최규진)에게까지 마수를 뻗칠 조짐을 보인다고. 앞서 유범진은 친구들의 심리를 이용, 판을 만든 것으로 드러났다. 가장 극심하게 괴롭힘을 당했떤 안병호는 이 상황을 벗어나게끔 도와준 유범진을 맹신하고 있었다. 나예리(김명지) 역시 데뷔를 위해서는 유범진의 말을 따라야 하는 상황.

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이기훈과 유범진의 모습이 담겼다. 그간 유범진과 미묘한 신경전을 펼쳐온 이기훈. 하지만 사진 속에는 유범진을 붙잡고 절박한 표정을 지어보이는 이기훈의 표저이 눈길을 끈다. 이기훈이 이토록 절박해진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대목.

이에 ‘미스터 기간제’ 측은 “베일에 싸여 있던 이준영이 본색을 드러낸 만큼 과감한 움직임을 보일 예정이다. 특히 사람의 심리를 활용하는 데 능한 인물인 만큼 그가 어떻게 사람들을 움직일지 지켜봐 달라”라고 밝혀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OCN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는 오늘(21일) 밤 11시 방송된다.

사진=OCN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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