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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버드, 아웃도어 최적 블투 이어폰 '비스타' 출시..."단 6그램"

기사승인 2019.08.19  15: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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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블루투스 이어폰 전문 브랜드 제이버드가 가벼우면서 강력한 와이어리스 스포츠 이어폰 비스타(VISTA)를 새롭게 선보인다.

제이버드는 이번 출시된 비스타가 IPX7 등급의 방수는 물론 땀으로부터 부품을 보호해주고 편안한 착용감과 최대 16시간의 재생 시간, 휴대하기 편한 충전 케이스 등의 스펙으로 어떤 아웃도어 상황도 커버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층 더 가벼워진 비스타는 이어버드 하나당 6그램의 무게로 편안함을 선사한다. 충전 케이스는 콤팩트하고 납작한 디자인으로 휴대가 용이해 어떤 상황에서도 무리 없이 음악과 함께 동행할 수 있다.

또한 비스타는 완충 시 이어폰 6시간, 충전 케이스를 활용하면 10시간의 재생 시간으로 최대 16시간까지 음악을 들을 수 있다. 급속 충전을 지원하며 5분 충전만으로 1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충전은 USB-C 케이블을 지원해 더 편한 충전이 가능하다. 양쪽의 이어버드를 독립적으로 운용할 수 있으며 1개의 이어버드만 사용할 경우 최대 32시간까지 사용 가능하다.

내구성 역시 놓치지 않았다. 비스타 고유의 어스프루프(EarthProof) 캡슐 구조를 기반으로 IPX7 수준의 방수뿐만 아니라 땀과 충격에도 강해 강도 높은 운동에서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비스타는 3가지의 다른 사이즈 이어젤을 동봉한다. 때문에 귀에 느껴지는 무게감이 거의 없어 안정적이고 편안한 착용감을 보장한다. 이어젤은 이어팁과 핀이 결합된 스포츠 핏 형태로 귀의 구조와 잘 맞물려 분실 걱정 없이 운동에 집중할 수 있다.

새롭게 디자인된 6mm 드라이버는 소리의 왜곡을 줄이고 사운드의 정확성을 향상시켜 완벽한 사운드 밸런스와 따듯한 질감의 베이스를 느끼게 해준다. 또한, 제이버드 앱을 활용하면 커스터마이징 EQ 설정이 가능해 사용자 최적의 오디오 경험을 선사한다.

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개인 EQ 기능은 사용자의 음향을 테스트하고 최적화된 사운드 프로필을 만들도록 돕는다. 이는 탁월한 음질을 기반으로 한 독특하고 개인화된 음악적 경험을 제공한다.

사진=제이버드 제공

에디터 양수복 gravity@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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