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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손현주 "'광대들' 속 뾰족귀, 일주일간 붙이고 다니기도"

기사승인 2019.08.13  16: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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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주가 극 중 뾰족귀 분장에 대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3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에서는 영화 '광대들:풍문조작단'(이하 '광대들')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광대들'은 조선 팔도를 무대로 풍문을 조작하고 민심을 흔드는 광대들이 권력의 실세 '한명회'에 발탁되어 '세조'에 대한 미담을 만들어내면서 역사를 뒤바꾸는 이야기를 그린 팩션사극이다.

손현주는 풍문조작단의 기획자 한명회로 분했다. 그는 "한명회의 강인한 모습을 위해서 감독님과 분장팀과 장의하에 장치를 해봤다"고 말했다.

이어 "귀 분장이 2시간 정도 걸린다. 그래서 제가 제일 일찍 나와서 분장을 했다. 그게 너무 싫어서 3일동안, 길게는 일주일까지 붙이고 다니기도 했다"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그러면서 손현주는 "그 모습이 어떻게 비춰질지 모르겠지만 제일 긴 수염과 뾰족귀가 아니었나 싶다"고 덧붙였다.

개봉은 8월 21일이다.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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