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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일로 만난 사이’, 상암-여의도서 노동힐링 데이 오프라인 이벤트

기사승인 2019.08.13  1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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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의 노동힐링 프로젝트 ‘일로 만난 사이’ 측이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24일 첫 방송되는 tvN ‘일로 만난 사이’가 노동힐링 프로젝트 콘셉트에 맞춘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땀 흘리는 즐거움! 일로 만난 사이끼리 노동하고 힐링하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부스에 설치된 2인 자전거를 굴려 무더위를 식혀줄 다양한 힐링템을 획득할 수 있는 '노동힐링 데이’. 상암동과 여의도에서 진행돼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13일, 14일, 16일 점심시간에는 상암DMC 거이니지 앞에서 21일부터 24일까지는 여의도 IFC몰 L1층에서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진행에 앞서 유재석은 "일로 만난 사이끼리 자전거 페달 한 번 신나게, 땀나게 돌려봅시다! 끈적이지 않게, 쿨하게, 오늘은 노동힐링 데이니까요!"라며 참여를 독려하는 영상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벤트 기간 동안에는 방송에 앞서 공개된 ‘일로 만난 사이’ 대표 이미지의 유재석을 배경으로 함께 인증샷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된다.

‘효리네 민박’ 시리즈를 연출한 정효민PD가 tvN에서 처음 선보이는 예능 ‘일로 만난 사이’는 유재석이 매회 스타 게스트와 함께 '끈적이지 않게, 쿨하게, 일로 만난 사이끼리' 일손이 부족한 곳을 찾아가 땀흘려 일하는 프로그램.

지난 7월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첫 동료로 합류해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져 유재석과 이들의 케미가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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