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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슈즈' 김상진 감독, '겨울왕국' '모아나' 탄생 장본인...드로잉 영상 공개

기사승인 2019.07.22  09: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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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진 감독이 ‘레드슈즈’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사진='레드슈즈' 김상진 감독 비하인드 드로잉 영상 캡처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극장 3사 1+1 예매권을 이벤트 오픈과 동시에 모두 매진시키는 기염을 토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히고 있는 ‘레드슈즈’가 영화 속 개성만점 캐릭터 탄생 비하인드가 담긴 김상진 애니메이션 감독의 드로잉 영상을 공개했다.

‘레드슈즈’는 빨간 구두를 신고 180도 변해버린 레드슈즈와 세상 억울한 저주에 걸려 초록 난쟁이가 돼버린 꽃보다 일곱 왕자를 주인공으로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동화 왕국을 구하기 위한 신나는 모험을 담은 애니메이션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드로잉 영상은 디즈니 최초 한국인 수석 디자이너 김상진 애니메이션 감독이 전하는 ‘레드슈즈’ 캐릭터 탄생 비하인드와 직접 스케치를 하는 장면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김상진 애니메이션 감독은 ‘겨울왕국’ ‘모아나’ ‘라푼젤’ 등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캐릭터를 탄생시킨 장본인이다.

이번 ‘레드슈즈’에서 지금껏 본 적 없는 공주 레드슈즈와 유쾌하고 귀여운 매력의 꽃보다 일곱 왕자, 우드베어 삼형제 등 시선을 사로잡는 캐릭터들로 다시 한번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인 가운데 영화 속 캐릭터 탄생 비하인드를 전했다. 

특히 ‘레드슈즈’의 한쪽 눈을 가리는 머리카락부터 이기적 성격의 멀린, 그리고 영원한 아름다움을 꿈꾸는 새엄마 레지나의 두툼한 입술 등 각 캐릭터별 성격과 매력을 더하는 디테일로 완성도를 높였다고 전한 김상진 애니메이션 감독은 클로이 모레츠, 지나 거손, 샘 클라플린 등 관록있는 할리우드 배우들의 목소리 연기가 영화의 매력을 배가시켰다고 전한데 이어 ‘레드슈즈’를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영화로 추천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상진 애니메이션 감독의 드로잉 영상을 공개하며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높이는 ‘레드슈즈’는 7월 25일 개봉한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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