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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델루나' 강미나, 여고생 몸-영혼 분리 "얘가 날 죽였어요"...여진구 혼란

기사승인 2019.07.20  22: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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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나가 첫 등장해 여진구를 혼란에 빠뜨리게 했다.

사진=tvN '호텔 델루나' 캡처

20일 방송된 tvN ‘호텔 델루나’에서 구찬성(여진구)이 현실로 돌아왔지만 김유나(강미나)의 영혼을 보게 됐다.

구찬성은 드라이브를 하던 중 도로에 서있는 김유나를 보고 깜짝 놀라 브레이크를 밟았다. 하지만 구찬성이 고개를 들어 다시 확인한 순간 김유나는 구찬성 옆에 앉아있었다.

그리고 김유나의 영혼이 거리에도 있었다. 그 모습을 본 구찬성은 깜짝 놀랐다. 사고를 당한 여고생이 김유나 몸에 들어갔고 김유나는 영혼만 분리된채 세상을 떠돌고 있었던 것이다.

김유나는 손으로 거리에 있는 자신을 가리키며 구찬성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김유나는 “친구 아니에요. 얘가 날 죽였어요”라고 말하며 현재 자신의 몸은 자신을 죽인 사람이라고 전했다.

에디터 박경희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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