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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쳐’ 서강준 아버지 첫등장 “진실 뒤엎을 반전 기다린다”

기사승인 2019.07.19  10: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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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규, 서강준, 김현주가 이번에도 예측을 뛰어넘는 사건과 마주한다.

19일 OCN 토일 오리지널 ‘WATCHER(왓쳐)’(연출 안길호/극본 한상운/제작 스튜디오드래곤/이하 ‘왓쳐’) 측이 도치광(한석규), 김영군(서강준), 한태주(김현주)의 따로 또 같이 팀플레이 현장을 포착했다.

지난 방송에서 도치광이 비리수사팀의 칼날이 내부를 향할 것을 예고한 가운데, 김영군과 한태주의 심경변화 역시 묘사됐다. 김영군은 아버지 김재명의 편지를 받았고, 한태주는 장해룡을 의심하기 시작했기 때문.

이날 스틸컷에는 은밀하게 혼자 움직였던 도치광이 김영군까지 대동하고 교도소를 찾았다. 날카로운 눈빛의 도치광과 짙은 어둠이 깔린 김영군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이들이 만나려는 사람이 누구이며, 목적은 무엇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교도소에 있는 아버지로부터 편지를 받는 김영군의 모습이 그려진 바 있어 시청자들의 추리력을 풀가동시킨다.

의외의 조합도 눈길을 끈다. 김영군과 한태주의 비서이자 오른팔인 홍재식(정도원)이 예상 밖의 콤비 플레이로 현장을 살피고 있다. 앞서 공개된 5회 예고편에서 “사람 하나만 죽여주세요. 아드님을 위해서요”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건넨 한태주의 모습은 충격적 전개를 암시하며 긴장감을 증폭한다.

특히 도치광이 제 손으로 잡아넣은 비리 경찰이자, 김영군의 아버지 김재명이 본격적으로 등장할 예정. 경찰 내부를 향하기 시작할 비리수사팀의 수사는 보다 속도감 있게 전개될 것으로 전해졌다.

‘왓쳐’ 제작진은 “김재명의 등장과 함께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진실 뒤엎을 충격적인 반전도 비리수사팀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며 “도치광, 김영군, 한태주가 얽혀있는 비극적 사건의 핵심 김재명이 15년 만에 연락해 온 이유도 지켜봐 달라”고 기대 심리를 자극했다.

한편, OCN 내부 감찰 스릴러 ‘왓쳐’ 5회는 내일(20일) 밤 10시 20분 방송된다.

사진=OCN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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