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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찬다’ 예능유망주 허재, 발라더 본능폭발…자체 최고시청률 기록

기사승인 2019.07.19  1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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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6회가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이어갔다.

18일 밤 11시에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가 시청률 5.0%(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로 지난주 대비 1.5%p 상승했다. 이는 프로그램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분당 시청률은 7%까지 치솟았다.

이날 ‘뭉쳐야 찬다’에는 어쩌다FC 멤버들의 단합대회 이야기가 그려졌다. ‘발라드 대통령’으로 변신한 허재의 노래 실력 검증 장면은 이날 7%대 분당 시청률을 기록, 이목을 집중시켰다.

허재는 “카메라가 있는 곳에서 노래해보긴 처음”이라며 쑥스러워하던 것도 잠시 “점수 잘 나올 때까지 계속 부르겠다”며 승부욕을 불태웠다.

하지만 열창의 결과는 92점. 이봉주의 최고점 98점에 미치지 못한 허재는 “다시 해, 다시 해”라며 마이크를 놓지 않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뭉쳐야 찬다’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JTBC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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