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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에도 실용성甲...여름 바캉스 신발 아이템

기사승인 2019.07.18  12: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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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초부터 폭염경보가 발효되는 등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올 여름 더위에 바캉스 아이템 준비를 서두르는 소비자들이 늘어났다. 그중에서도 신발은 실용성까지 중요하기 때문에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하는 바캉스 아이템으로 꼽힌다. 여름 휴가지 별로 준비해야 할 신발 제품을 소개한다.

# 요즘 여름 휴가는 ‘액티비티’가 대세! 실용적인 기능성 아이템 필수

고어텍스 서라운드 기술이 적용된 풋웨어는 완벽한 방수 기능은 물론 360도 전방향 투습 기능을 제공한다. 따라서 활동 중 예상치 못한 비를 맞게 돼도 방수 기능 덕에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 또한 신발 내부에서 발생하게 되는 습기를 빠르게 배출시켜 가벼운 하이킹이나 근교 산행 등 다양한 활동을 할 때 항상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K2의 ‘플라이하이크 그라트’ 제품은 고어텍스 서라운드 소재가 적용돼 360도 전방향 투습 기능과 완벽한 방수 기능 덕분에 활동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다. 비가 많이 내리는 날에도 걱정 없이 쾌적하게 착용 가능하다. 블랙야크의 ‘드라켄 쉴드’는 일상생활 및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고어텍스 서라운드 소재가 적용돼 360도 전방향 투습 기능과 방수 기능을 제공한다.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접지력이 적용돼 활동에 안정성을 더해준다.

밀레의 ‘아치스텝 볼케이노 Ⅲ’는 강화된 투습력으로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신발 갑피에 360도 전방향 투습 기능은 물론 방수가 이뤄지는 고어텍스 서라운드 소재가 사용됐으며 가벼운 산행 및 일상생활에서 두루 착용하기 좋다. 아이더의 ‘퀀텀’ 제품은 편안한 착용감과 쾌적한 기능성을 제공하는 고어텍스 인비저블핏 기술이 적용됐다. 일반 러닝화와 같은 착화감은 물론, 방수·방풍·투습 기능을 제공한다. 신발 내부 습기를 빠르게 배출시켜주기 때문에 일상생활은 물론 모든 활동에서 쾌적하게 착용 가능하며, 세련된 디자인과 색감으로 바캉스 아이템으로 활용 가능하다.

고어텍스 인비저블핏 기술이 적용된 코오롱스포츠의 ‘호라이즌 SL’ 제품은 신발의 착용감에 영향을 미치는 갑피 부분에 고어텍스 멤브레인이 적용돼 방수는 물론이고 내부 습기를 빠르게 배출해주는 투습 기능이 있어 항상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 힐링을 위한 휴양지에서는 ‘발’도 ‘마음’도 편안하게

금강제화의 ‘MAX2330FG51’ 제품은 고급스러운 스니커즈 디자인에 뛰어난 기능성이 더해졌다. 방수·방풍·투습의 고어텍스 소재가 적용돼 외부 수분으로부터 발을 보호해주고 내부 습기는 빠르게 배출해 항상 쾌적한 상태로 착용할 수 있다. 준비할 수 있는 짐이 한정된 휴가지에서의 갑작스러운 비에도 찝찝한 상황을 걱정할 필요 없다

금강제화의 ‘클락스 언스트럭쳐’ 라인은 양가죽 소재를 적용해 보다 부드럽고 내구성이 우수하다. 세련된 컬러감을 돋보이게 했으며 슬립온부터 스니커즈까지 다양한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캐주얼 슈즈 브랜드 랜드로바와 글로벌 샌들 브랜드 버켄스탁이 함께 ‘랜드로바x버켄스탁 코르크 샌들’을 선보였다. 합리적인 가격대에 휴양지의 바캉스룩부터 호캉스룩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디자인의 전천후 바캉스 아이템이다. 

사진=각 사 제공

에디터 박경희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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