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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블유' 임수정, 한지완 첫사랑=장기용 사실 알았다 "놔줄까?"

기사승인 2019.07.17  21: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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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이 한지완의 첫 사랑이 장기용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17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이하 '검블유')에서는 배타미(임수정)가 정다인(한지완)의 첫사랑이 박모건(장기용)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독주회가 끝난 후 타미는 대기실을 찾았다. 대기실에는 모건과 다인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다인은 동료에 "애인은 아니고 제 첫사랑이에요"라며 모건을 소개했다. 이후 모건은 다인과 협력하기로 했다.

타미는 결국 모건을 불러냈다. 그는 "다 안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오만했다. 너는 우리가 어떻게 될 것 같니"라고 물었다. 모건은 "사랑하게 될 것 같다"고 했다. 그는 잡으면 더 멀리갈 것 같아 연락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타미는 "박모건 놔줄까? 아니 잡고 싶어졌어. 별거 아닌 귀걸이에 의미부여하며 너 불러냈다. 잡고 싶어서 일부러 불러냈다"고 속내는 밝혔다.

모건은 "나도 안다. 내가 놓으면 놔지는 관계라는 것. 그게 항상 상처였다. 당신이 그 죄책감으로 나한테 오지 않는 것. 놔주겠다는 말이 그렇게 쉽냐. 그럴거면 그냥 놔라.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안 사랑하는 티 내지 말고"라고 말한 후 돌아섰다.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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