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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좀 봐주세요"...'강식당3' 규현-강호동, 영업 1일차만에 소통불가

기사승인 2019.07.12  22: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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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과 강호동이 서로 의사 소통을 어려워했다.

12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 외전 강식당3'(이하 '강식당3')에서는 '이수근 피자' '강호동 피자'의 등장으로 혼란이 생긴 주방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메뉴 '강호동 피자'와 '이수근 피자'는 끊임없이 주문이 쏟아졌다. 규현은 홀로 화덕과 고군분투하며 주문을 소화했다.

손님이 몰리고 규현은 주문서 확인이 다급해졌다. 그는 주문서에서 '이수근 피자'를 확인해달라며 "이수근 좀 봐주세요"라고 외쳤다.

강호동은 이를 알아듣고 이수근 피자의 개수를 확인하려 했으나 규현은 사람 이수근으로 알아듣고 혼란스러워했다. 결국 피오가 등장해 '이수근 피자' 남은 주문을 읊어줬다. "강호동 고르곤 1개, 이수근 마르 1개"라고 설명해줬다.

이때 이수근은 "죄송한데 이수근할 때 좀 사랑스럽게 불러주세요"라고 재치있는 멘트를 날렸다.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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