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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 이정재-신민아外 7인 주역, 시즌 종영 D-1 메시지 전해

기사승인 2019.07.12  11:4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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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의 시즌1 종영을 앞두고 7명 배우가 소감을 전했다. 

JTBC 금토드라마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극본 이대일, 연출 곽정환, 제작 스튜디오앤뉴)의 이정재, 신민아, 이엘리야, 김동준, 김갑수, 정웅인, 임원희가 시즌 종영을 하루 앞두고 시청자들에게 메시지를 보내왔다. 

배우들은 시즌1의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질 시즌2에 대한 기대를 독려했다.

# 이정재, “시즌1보다 더 진하고, 강력하고, 치열하다.”

야망을 향해 질주하는 보좌관 장태준으로 역을 맡아 명불허전의 연기를 보여준 이정재. 먼저 “시즌1의 모든 씬들이 하나하나 기억에 남아 어느 한 장면을 꼽을 수 없을 정도”라고 지난 과정을 추억했다. 이어 “시즌1은 모든 배우분들과 가볍게 호흡을 맞췄다고 볼 수 있다. 시즌2에서는 더 진하고, 더 강력하고, 더 치열한 스토리가 펼쳐질 것 같다. 남은 9, 10회 방송과 더불어 시즌2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 신민아, “시즌1의 엔딩씬 가장 기억에 남아.”

당당한 비례대표 초선의원 강선영 역을 맡아 성공적인 연기변신을 보여준 신민아. “정말 많은 씬들이 기억에 남는데, 아무래도 마지막회 엔딩이 가장 충격적이었고 기억에 남는다”고 전해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또한, “시즌2에서도 아주 흥미롭고 재밌는 이야기들이 많이 펼쳐질 것 같다. 시즌2까지 많은 사랑과 기대 부탁드린다”라는 인사도 잊지 않았다.

# 이엘리야, “시즌2, 흥미진진한 이야기 준비돼 있다”

뜨거운 열정과 의리로 장태준의 곁을 지키는 윤혜원 역의 이엘리야는 먼저 “이성민 의원과 장태준 보좌관이 마신 이별주가 시즌1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었다”고 운을 뗐다. “대본을 읽을 때 그리고 촬영할 때 복합적인 감정을 많이 느낄 수 있었던 작품이었다”며 “시즌2에는 더 큰 재미와 감동, 그리고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모르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많이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는 당부를 남겼다.

# 김동준, “한도경과 장태준 보좌관의 변화 기대해달라.”

김동준은 어리바리하지만 소신 있는 인턴 한도경 역으로 극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이에 “국회의원 사무실에 첫 등장하던 씬이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마음과 같았던 것 같아 지금도 기억에 많이 남는다”고 말했다. 또한, “시즌2에서 도경이와 장태준 보좌관의 변화가 가장 기대된다. 시즌1보다 더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는 기대 포인트도 함께 덧붙였다.

# 김갑수,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것.”

김갑수는 ‘보좌관’에 극강의 리얼리티를 불어 넣으며 연기 장인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송희섭의 말과 행동 때문에 불편하셨을 수 있는데 그래도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하다”며 감사를 전했다. 이어 “재정비의 시간을 가지고 더 좋은 모습으로 시즌2에서 찾아뵐테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는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 정웅인, “오원식의 인생 변화 기다려달라.”

돈이 신념이 되어버린 야비한 보좌관 오원식 역으로 장태준을 열심히 괴롭혔던 정웅인. 그런데 “오원식이 장태준 때문에 다시 지역구에 내려가게 되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때 오원식의 복합적인 감정들을 잘 표현했다고 생각이 든다”는 반전 소감과 함께 미소를 지어보였다. 또한 “시즌2에서 장태준을 바라보는 오원식의 시선과 마음, 그리고 변화할 그의 인생이 궁금해진다”라고 덧붙여, 시청자들에게 기대를 심었다.

# 임원희, “시즌2, 더욱 쫄깃한 즐거움 있을 것.”

장태준과 가장 가까운 동료이자 강선영 의원의 충직한 보좌관 고석만 역을 연기한 임원희. “저 역시 앞으로의 전개가 궁금해지는 시즌1 엔딩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라며 신민아와 마지막까지 뜻을 같이 했다. 이어 “시즌1도 재밌었지만 시즌2는 그 못지 않는 더욱 쫄깃한 즐거움을 드릴 거라 예상한다. 시즌2 더 많이 사랑해달라”는 인사를 남겼다.

한편, ‘보좌관’ 시즌2는 11월 방영 예정이다.

사진=스튜디오앤뉴 제공

에디터 양수복 gravity@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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