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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인기 해외여행지, 다낭-괌-오사카 순...시간 절약 '중단거리' 선호

기사승인 2019.07.12  08:5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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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한국 여행객들에 가장 인기있는 해외 여행지로 베트남 다낭이 꼽혔다. 미국령 괌과 일본 오사카가 그 뒤를 이었다.

위메프가 7~8월 출발하는 해외 여행상품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인기 여행지 1위는 베트남 다낭으로 조사됐다고 12일 밝혔다. 해외 항공권은 비행 시간이 6시간 이내인 중단거리 노선이 강세를 보였다. 도시별 예약 비중은 베트남 다낭(12%), 미국령 괌(6.4%), 일본 오사카(6.3%), 태국 방콕(6.1%), 필리핀 세부(5%) 순이다.

이는 3~4일 짧은 휴가를 떠나는 여행객이 과반을 차지하면서 시간을 아낄 수 있는 여행지가 인기를 끈 것으로 분석된다. 왕복 항공권 예약 기준으로 이번 여름 휴가 일정은 4일(27%), 3일(24%), 5일(14%) 순이다.

항공권뿐 아니라 해외 패키지 판매량에서도 베트남 다낭이 1위로 뽑혔다. 다음으로는 방콕/파타야, 세부, 나트랑, 코타키나발루 순으로 나타났다. 패키지 상품 가운데 상위권을 동남아 휴양지가 독차지했다.

한편, 위메프투어는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대규모 여행 상품 할인 행사인 ‘투어위크’를 14일까지 진행한다. 투어위크는 매일 새롭게 선보이는 단독 특가 상품과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사진=위메프 제공

에디터 양수복 gravity@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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