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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파엠’ 김성령 “미스코리아 사자머리? 돋보이려면 어쩔 수 없었다”

기사승인 2019.07.11  0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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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이 미스코리아 출전 당시를 떠올렸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연극 ‘미저리’ 공연을 앞둔 배우 김성령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SBS

김영철은 이날 제32회 미스코리아 출신인 김성령에게 “다시 미스코리아 시절로 돌아가면 사자머리를 하겠냐”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성령은 “그건 어쩔 수 없었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 큰 무대에서 사람이 돋보이려면 머리를 크게 할 수밖에 없었다”라며 “당시에는 드레스가 오버사이즈였다 드레스 큰데 머리만 달라붙었다고 생각해보라”라고 설명했다.

또 “드레스가 심플해지면서 헤어도 심플해진 것”이라고 전했다. 김영철이 “사자머리 무겁죠?”라고 묻자 김성령은 “그럴 정신 없다”라며 정신없었던 미스코리아를 회상했다.

그런가 하면 연극 ‘미저리’ 출연의 이유를 묻자 김성령은 “거절을 못해서”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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