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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YG-비아이 의혹’ 공익신고 대리인 방정현 변호사 면담

기사승인 2019.07.03  18: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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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이(김한빈)의 마약구매, YG엔터테인먼트의 수사무마 의혹에 대한 공익신고를 대리한 방정현 변호사가 면담 조사를 받았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강력부가 지난 밤 방정현 변호사를 면담하고 권익위에 제기한 공익신고의 내용과 취지 등을 들었다.

사진=연합뉴스

방정현 변호사는 최근 가수 연습생 출신 A씨를 대신해 YG엔터테인먼트를 둘러싼 의혹들을 국민권익위에 신고했다.

이는 YG엔터테인먼트가 지난 2016년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의 마약 구매·투약 혐의 수사를 무마하려 했다는 내용이다.

검찰은 지난달 권익위로부터 사건을 이첩받아 서울중앙지검에 배당했다.

다만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이 전담팀을 꾸려 의혹을 살피고 있는 점을 감안해 본격 수사에 나서지는 않고 있는 상황이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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