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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팅에 담은 야수파 감성...‘앙리 마티스X광주요’ 2종 선봬

기사승인 2019.07.03  10: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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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자기 광주요가 20세기 현대미술의 혁명가 앙리 마티스의 자유로운 드로잉과 아름다운 색채를 담은 '앙리 마티스X광주요'를 출시한다.

사진=광주요 제공

세종문화회관의 기획전시 '혁명, 그 위대한 고통 20세기 현대미술의 혁명가들-야수파 걸작전'을 기념해 한정 출시한 제품이다. 마티스의 작품과 자필 사인을 함께 담아낸 머그 2종과 접시 2종으로 이뤄졌다.

광주요는 20세기 야수파 운동을 주도한 프랑스 화가 마티스의 명화 ‘붉은 물고기와 고양이’와 ‘여인’을 우리 흙과 유약으로 만든 도자기에 적용했다. 새하얀 도자기에 새겨진 마티스의 자유로운 라인 드로잉과 색채가 작품 원본의 감성을 그대로 전달한다.

마티스의 그림은 소셜미디어에서 큰 인기를 끌며 트렌디한 인테리어 스타일링의 일등공신으로 자리잡았다. 인테리어와 플레이팅에 감성을 더한 '앙리 마티스X광주요' 제품은 커피, 차와 함께 디저트를 곁들일 때 사용하기 좋다. 전시가 열리는 9월 15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만날 수 있다. 머그 2만8000원, 접시 3만8000원.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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