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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신발관리, 간단하게 집에서!(ft. 팀버랜드)

기사승인 2019.07.03  01: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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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장마철이 다가오면서 비에 젖어 눅눅하고 얼룩덜룩해진 옷과 신발로 인해 짜증 난 기억이 있을 터. 특히 예상치 못한 비가 올 때면 아끼던 신발이 변형이나 변색이 되기도 한다. 이에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팀버랜드에서 장마철에도 스타일을 살리는 방수 부츠와 꼼꼼한 사후 관리를 제안한다.

최근에는 레인부츠 외에도 방수가 되는 부츠가 많아 장마철 유용하게 활용 가능하다. 그중 팀버랜드의 6인치 프리미엄 부츠(일명 ‘옐로부츠’)는 방수 누벅 가죽과 견고한 솔기 봉합 구조로 제작되어 방수 효과가 뛰어나고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해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대표 방수 부츠 중 하나로 손꼽힌다. 특히 6인치 프리미엄 부츠는 충격을 흡수했다가 에너지로 복원시켜주는 안티퍼티그 기술에 의해 발의 피로도를 최소화하며 하루 종일 발을 편안하게 한다.

장마철 멋스러운 데일리룩으로 부츠를 잘 활용했다면 수명을 위한 신발 관리도 중요하다. 팀버랜드 프러덕트 케어 제품들은 장마철 얼룩지고 오염된 신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의 고민을 덜어주며 환경친화적인 무독성 성분들로 만들어져 집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관리를 할 수 있다.

특히 케어 제품들 중 밤 프루퍼, 리뉴벅, 얼룩을 지워주는 지우개가 대표적이다. 밤 프루퍼는 오염물이나 진흙물 및 얼룩을 미연에 방지해주는 제품으로 분사하는 것만으로도 방수막을 형성해주는 다용도 방수 코팅제다. 모든 부위에 앞뒤로 움직이면서 고르게 뿌려주면서 24시간 건조 후 착용하면 오염을 방지할 수 있다.

가벼운 얼룩이나 때를 제거할 때 가장 빠르면서도 편리한 방법은 스웨이드 솔과 지우개를 사용하면 된다. 먼저 스웨이드 솔을 앞뒤로 문지르며 먼지를 털어내고, 스웨이드 지우개로 얼룩이 진 부위를 지우면 깔끔하게 사라진다.

지우개로 제거할 수 없는 얼룩이나 먼지가 묻었다면 리뉴벅 제품을 추천한다. 건조한 헝겊에 리뉴벅 제품을 묻혀 오염물 및 물기를 세척해주고 제품을 건조시킨 후 빗질을 해주면 된다. 이렇게 리뉴벅으로 신발을 세척한 뒤에는 밤 프루퍼로 방수 코팅을 해주면 새 제품처럼 오랫동안 착용할 수 있다.

팀버랜드의 프러덕트 케어 제품들은 부츠 외에 다양한 가죽제품에 활용할 수 있으며 장마철 얼룩진 가죽 아이템을 케어하는데 효과적이다.

사진=팀버랜드 제공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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