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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쉬, 완벽한 여름휴가 필수템 ‘배스 밤’ 사용법 제안

기사승인 2019.07.02  22: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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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휴가를 준비하는 시기다. 휴식과 힐링을 위해 떠나는 길에 챙겨야 할 추천 아이템이 있다. 바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줄 향기로운 입욕제다. 70여 종의 ‘배스 밤(Bath Bomb)’을 선보이고 있는 영국 프레시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의 제품은 다양한 색과 향기로 취향 따라 선택하고 사용할 수 있다.

‘배스 밤’은 러쉬의 공동 창립자이자 제품 개발자인 모 콘스탄틴이 1989년 아이들과 즐거운 입욕 시간을 보내고 싶은 엄마의 마음으로 신선한 원재료와 에션셜 오일을 담아 탄생시켰다. 피부의 긴장을 풀어 촉촉하고 부드럽게 도와주는 동시에 편안함을 전해줘 마음 속 복잡한 고민을 씻어주고 행복을 선사하는 입욕을 위한 ‘배스 밤’ 사용법은 무엇일까.

먼저 욕조에 물을 가득 담는다. 물의 온도는 개인마다 느끼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특정 온도를 단정 짓기는 어렵지만 체온보다 조금 높은 37도 정도가 이상적이다. 욕조에 따듯한 물을 준비했다면 고체 형태의 ‘배스 밤’을 넣어준다. 물에 닿아 녹으면서 ‘쉬이익’ 소리와 함께 기포를 내며 다채로운 색과 반짝이가 욕조를 화려하게 수놓는다. 이런 모습은 최근 SNS에서 해시태그 #BathArt와 함께 하나의 예술로 주목받고 있다.

입욕 시간은 15분에서 30분 정도가 적당하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오롯이 ‘나’에게만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바쁘게 보낸 일상에서 벗어나 더욱 완벽한 휴식시간을 만끽할 수 있다. 평소 좋아하는 음악과 향초를 더하면 평범한 일상에 작은 행복을 느끼는 특별한 입욕을 완성할 수 있다. 입욕 후 마무리는 비누 없이 물을 이용해 몸을 살짝 헹구거나 수건으로 가볍게 닦아 마무리한다.

편안한 휴식을 안겨줄 70여 개의 ‘배스 밤’ 중 로맨틱한 장미 향기와 보랏빛 물결이 매력적인 ‘블랙 로즈’와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밤에 라벤더 향기로 편안함을 선사하는 ‘딥 슬립’, 라임과 네롤리 오일로 상큼한 향기를 자아내는 ‘칼라베라’ 등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여름휴가 추천 아이템인 ‘배스 밤’은 전국 러쉬코리아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러쉬코리아 제공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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