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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전미선,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에 마련....7월 2일 발인

기사승인 2019.06.30  08: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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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미선의 빈소가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된다.

30일 소속사 보아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미선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차려졌으며 이날 오전 11시부터 조문을 받는다. 

유족으로는 남편 박상훈 씨와 아들이 있으며, 고인의 발인은 7월 2일 오전 5시 30분이다.

앞서 전미선은 전날인 29일 전북 전주의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그의 나이 향년 49세. 

올해로 30년차 중견배우인 전미선은 이날 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 공연차 전주를 찾았다가 비보를 전하게 돼 충격을 알겼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그는 평소 우울증 치료를 받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유작은 개봉을 앞둔 영화 '나랏말싸미'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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