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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의 밤' 설리 "본명 최진리 기독교적, 한 기자가 설리로 최초보도"

기사승인 2019.06.28  21: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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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가 예명 '설리' 관련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JTBC2 '악플의 밤'에는 '미스트롯' 송가인, 홍자, 박선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홍자의 예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본명이 '최진리'인 설리는 "아역 배우 데뷔 직전에 취재를 온 기자가 '설리'라는 이름을 지어줬다"고 에피소드를 깜짝 공개했다.

기자는 "이름이 너무 기독교적이라 다른 종교의 사람들이 안 좋아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우려하며 '설리'라고 지었다고. 눈설자에 배꽃 리라고 지었단다.

이후 기자는 실제 자신의 기사에 '설리'라고 기재했고, 설리는 "너무 감사하긴하다. 근데 갑자기 사람들이 저를 설리라고 부르니까 적응이 안됐었다"고 당시 심경을 전했다.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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