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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손은 가볍게 수납은 알차게! 여행 필수템 ‘디스커버리 슬링백’ 2종 선봬

기사승인 2019.06.28  10: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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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에 크로스로 메는 슬링백은 백팩보다 사이즈는 작지만 휴대와 수납이 용이하고, 두 손을 자유롭게 해준다는 장점이 있어 여름철 야외활동이나 여행지에서 돌아다닐 때 성별과 세대를 초월해 가볍게 착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스타일과 활동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슬링백 2종을 선보였다.

먼저 크기는 작지만 강력한 수납력을 자랑하는 ‘라이크 슬링백’은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도록 디자인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해당 제품은 총 2개의 메인 포켓과 앞면의 보조 포켓, 등판의 히든 포켓가지 총 4개의 수납공간으로 구성돼 있어 챙겨야 할 소지품이 많아지는 여행에 적격이다. 어깨끈에는 퓨어템프와 공동 개발한 새로운 친환경 소재의 ‘에컴 메쉬’를 적용, 외부 온도 변화에도 적정 온도를 유지하게 도와줘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후면 양쪽 하단에 D링을 적용해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 어개끈의 위치를 자유롭게 변경 가능하도록 했다. 색상은 어떤 착장에도 스타일링 하기 좋은 화이트, 블랙, 다크 그레이 등 총 3가지로 출시된다.

생활 방수가 가능한 PVC 소재의 드라이백과 대형 극세사 타올이 세트로 구성된 ‘썸머 드라이백 앤 타올세트’는 물놀이 필수템으로 꼽힌다. 가방 입구를 말아 올려 버클을 채우는 방식의 디자인을 적용, 물놀이 시 소지품을 완벽하게 보호해 줄 뿐만 아니라 물에 젖은 물품을 보관 할 때도 물기가 밖으로 새는 것을 방지해 준다. 더불어 탈착 가능한 웨이빙 끈이 포함돼 토트백이나 슬링백 등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다. 함께 구성된 대형 사이즈(140x70cm)의 극세사 타올은 가벼우면서도 흡수력이 뛰어나 수상레저 활동 시 용이하게 사용할 수 있다.

활용도 또한 뛰어나다. 전면 반투명 PVC 덕에 내부 소지품을 한번에 확인할 수 있어 좋으며, 다양한 소지품을 넣을 수 있도록 크기가 넉넉해 바캉스룩 혹은 데일리룩의 스타일리시한 포인트 아이템으로도 손색없다. 색상은 투명 바디에 라임색 끈으로 포인트를 준 화이트 외 핑크, 블랙 등 총 3가지로 구성됐으며 타올은 블루 한 가지다.

사진=디스커버리 엑스페디션 제공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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