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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트렌드는 '국내-호캉스', '해외-시원한 북유럽'...예약↑

기사승인 2019.06.19  09: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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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더워지는 날씨에 국내 호캉스 수요가 늘고, 해외는 시원한 여행지를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인터파크

인터파크투어가 최근 일주일(6월 10일~16일) 온라인 여행 박람회 기간 동안의 여행상품 예약 수요를 분석한 결과, 국내는 호캉스를 즐기기 좋은 호텔과 리조트가 예약이 가장 많고 해외는 북유럽 지역 예약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는 전년 동기 대비 제주(101%)·충북(120.5%)·경남(102.8%) 지역 리조트 예약이 모두 100% 이상 늘었으며 제주(51%)·경남(36.6%) 지역 호텔 예약도 증가했다. 아울러 우리나라 여름철에도 비교적 선선한 날씨인 지역이 다수인 북유럽 예약은 전년 동기대비 113% 증가했다.

한편, 인터파크는 오는 23일까지 '온라인 여행 박람회'를 통해 국내외 여행상품을 특가에 판매하고 있다. 특히 19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단위로 타임세일을 진행해 호텔 마리나베이 서울(7만9000원~), 로마&바티칸 하이패스(9900원~), 방콕&파타야(17만9000원~),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9만9000원~), 여수 히든베이호텔(7만9000원~) 등 초특가 상품을 한정 판매한다.

이벤트관 ‘유세윤의 흥신소’에서는 유세윤의 흥신소 영상을 본 후 휴가를 망설이는 이유를 선택하고 SNS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여기에 유세윤이 직접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고객을 찾아가는 깜짝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8만 명 이상이 이벤트에 참여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양수복 기자 gravity@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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