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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륙양용이 정답! 레드페이스, ‘아쿠아샌들’ 5종 출격

기사승인 2019.06.17  01:3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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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더위가 연일 지속되면서 여름 성수기인 7~8월 이전부터 여름휴가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여름철에는 장마와 바캉스로 수륙양용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아쿠아샌들이 인기다.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가 계곡 트레킹과 같은 아웃도어 액티비티뿐만 아니라 휴가철 물놀이 등 일상생활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아쿠아샌들’ 5종을 선보였다.

젖은 지면에 최적화된 접지와 내구성을 지닌 콘트라 릿지 프로 워터 아웃솔을 사용하고, 뛰어난 배수성으로 계곡 트레킹 등 수중 액티비티를 즐길 때 안전하게 착용할 수 있다. 바다나 계곡, 일상생활 속 젖은 지면에서도 미끄러짐이 적어 안전한 보행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착화감이 우수해 여름철 데일리 슈즈로 활용하기 좋다.

‘스콜 오토 맨 샌들’은 아웃솔 바닥에 하이브리드 벤틸레이션 시스템을 적용해 신속한 배수성과 통기성을 갖춘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색상은 베이지와 네이비. ‘크릭 맨 샌들’은 발등이 가려지는 부분에 통기성이 좋은 소재를 적용했으며 물에 젖거나 땀이 나도 빠르게 배출해 쾌적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색상은 베이지와 네이비. ‘알파 맨 샌들’은 발등을 드러내는 남성용 제품으로, 더운 날씨에도 시원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벨크로가 부착돼 신발 탈착이 편리하며 신발 앞부분에 토캡이 있어 외부 충격으로부터 발가락을 보호해준다. 색상은 브라운, 차콜.

‘엠보 캘리 우먼 샌들’은 콘트라 릿지 프로 워터 아웃솔로 젖은 지면에서도 미끄러짐이 적고, 가벼운 착용감으로 여름철 발의 컨디션을 쾌적하게 유지시켜준다. 색상은 버건디, 브라운, 차콜, 오렌지, 퍼플이 있다. ‘에린 우먼 샌들’은 스포티한 스타일의 여성용 샌들로, 아웃도어룩이나 데일리룩에도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계곡, 바다 등 물이 있는 지형에서도 접지력이 뛰어나 미끄러질 위험이 적다. 또한 퀵레이스 시스템을 적용해 활동 도중에도 신발을 쉽게 조일 수 있고, 탈착이 편하다. 색상은 그레이, 오레지, 퍼플이 있다.

사진=레드페이스 제공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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