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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3’ 이진욱X박병은, 예사롭지 않은 두번째 만남...정체 드러날까

기사승인 2019.06.15  19: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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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3’ 이진욱은 박병은의 두 얼굴을 밝혀낼 수 있을까.

OCN 토일 오리지널 ‘보이스3’가 후지야마 코이치(이용우)의 부검실에서의 첫 만남 이후 재회한 도강우(이진욱)와 카네키 마사유키(박병은)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마사유키는 아내를 살해했다고 알려진 코이치의 시신 앞에 분노와 슬픔을 드러내더니 혼자 남자 “내가 선물한 안식이 참 잘 어울려요, 우리 후지야마 코이치씨”라며 돌변해 서늘함을 안겨줬다. 이런 가운데 도강우가 과연 그의 두 얼굴을 알아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공개된 11회 예고 영상에서 마사유키는 아내의 죽음과 끔찍한 악의 존재에 슬픔을 감출 수 없는 남자로 변모해 있었다. “유키코(양예승)를 죽인 진범이 있다면 꼭 잡아주십시오. 내 아내 유키코를 그렇게 만든 놈들을 잡는 것도 중요하지만 세상에 이런 악이 있다는 게 참담합니다”라는 예의 바른 모습이 포착됐다. 하지만 그런 그에게서 다른 무언가라도 발견한 걸까. 예사롭지 않은 도강우의 눈빛이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이어 공개된 스틸에서 선한 얼굴을 한 마사유키와 여전히 그를 향해 의심스러운 눈빛을 보내고 있는 도강우의 모습이 시선을 붙든다. 두 사람은 어떤 이유에서 재회하게 됐으며 마사유키는 어떤 진실을 숨기고 있는 걸까. 두 남자 앞에 놓인 의문의 종이상자와 마사유키의 손에 쥔 종이, 그들이 마주하게 될 충격적인 진실은 오늘(15일) 밤 10시20분 밝혀진다.

사진= OCN ‘보이스3’ 제공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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