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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몽니, "역시 선배" 데이식스 꺾고 404표 1승

기사승인 2019.06.15  19: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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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니가 데이식스를 꺾고 1승을 이뤘다.

사진=KBS '불후의 명곡' 캡처

15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스타 메이커' 가수 겸 프로듀서 이상민편으로 진행되었다. 군조&강남, 그룹 위키미키, 몽니, 데이식스, 스바스바(바버렛츠&스윗소로우), 육중완 밴드 등이 승부를 겨뤘다.

데이식스 디바의 'Up&Down(업 앤 다운)'을 재해석했다.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보인 데이식스는 경연 결과, 397표를 획득해 1승을 획득했다.

곧이어 몽니는 QOQ의 '떠나가라'를 선곡해 무대에 섰다. 몽니다운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이던 중, 스페셜 게스트 스컬이 등장했다. 스컬은 흥겨운 레게 랩핑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선후배 밴드 대결로 관심을 모은 데이식스와 몽니의 대결은 힘 있는 무대로 좌중을 압도한 몽니의 승리였다. 몽니는 404표로 후배 밴드 데이식스를 누르고 1승을 달성했다.  

양수복 기자 gravity@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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