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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트와이스 다현 "쯔위-사나와 유닛, 원스 위해 수위(?) 조절했다"

기사승인 2019.05.26  19: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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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다현이 유닛무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트와이스(TWICE)는 26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 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TWICE WORLD TOUR 2019 TWICELIGHTS'의 막을 올리는 서울 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사나, 다현, 쯔위는 Beyonce의 'Dance for you'로 한층 성숙하고 강렬한 모습을 선보였다.

다현은 "쯔위가 정한 곡이다. 트와이스에서 가장 섹시한 3명이 모였다"고 했다. 이어 속상한 점이 있다는 다현은 "하이라이크 강풍기 바람이 조금 아쉬웠다. 근데 원스의 반응이 너무 좋아서 아주 만족스러웠다"고 했다.

사나는 다현이 마음에 준비가 안된 것이라고 폭로했고, 다현은 "제가 마음에 준비가 안됐다. 근데 하고싶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또한 다현은 "우리 무대 준비하면서 수위(?) 조절했다"고 비화를 공개하며 "원스가 무대 보다가 코피 퐈~ 흘릴까봐"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다현은 원스의 환호에 힘 입어 다시 한번 유닛곡 댄스를 선보여 함성을 이끌어냈다.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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