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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추출물 주원료...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연세 더마랩 소이’ 론칭

기사승인 2019.05.26  00: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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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하고 영양가 높은 콩 추출물을 주원료로 한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가 탄생했다.

‘연세 더마랩 소이’는 연세대 연세생활건강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우수화장품 제조 업체인 케이엠제약이 생산하는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다. 콩 추출물을 주원료로 사용해 끈적임 없이 촉촉한 텍스처와 보습력으로 환절기 피부 케어에 효과적이다.

‘연세 더마랩 소이’는 돌콩, 완두콩, 쥐눈이콩 등 콩 추출물과 발효두유액을 함유해 피부에 자극이 적고 순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라벤더오일, 레몬밤잎오일, 로즈마리잎오일, 티트리오일, 페퍼민트오일 등 천연 추출물이 함유돼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브랜드 론칭과 함께 ▲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밀착되는 ‘썬크림’ ▲ 깊은 수분감으로 보습력이 뛰어난 ‘페이셜 소이크림’ ▲ 사용하기 간편한 펌핑타입 ‘핸드워시’ ▲ 풍부한 거품으로 모공까지 케어해주는 ‘클렌징 폼’ ▲ 콩 추출물과 시어버터로 촉촉한 보습을 자랑하는 ‘핸드크림’ ▲ 편안한 마무리의 액상타입의 ‘바디워시’ ▲ 남성 맞춤 포뮬라로 끈적임이 적은 ‘올인원 포맨’ 등 7종을 선보였다.

요즘 같은 날씨에 바르기 좋은 ‘연세 더마랩 소이 썬크림’은 자외선 차단지수 SPF 50/ PA+++로 UVA와 UVB를 이중으로 차단해준다. 끈적임 없는 부드럽고 촉촉한 텍스처가 특징으로 피부에 들뜨지 않고 밀착된다.

‘페이셜 소이크림’은 수분과 보습까지 한번에 공급해준다. 콩 특허추출물이 들어가 깊은 수분감과 끈적임 없는 텍스처가 장점이다. ‘클렌징 폼’은 소이 추출물이 만든 풍부한 거품이 모공까지 깊숙하게 클렌징해주고 세안 후에도 촉촉함을 유지시켜준다. ‘핸드크림’은 촉촉한 보습력을 자랑하며 콩 추출물과 함께 시어버터가 함유되어 건조한 손을 하루 종일 촉촉하게 해준다. ‘핸드워시’는 마무리가 촉촉한 편리한 펌핑타입 제품이다. ‘바디워시’는 미세먼지 등 각종 노폐물로 민감한 피부를 깨끗하게 세정해주는 클렌징 제품으로 상쾌하고 촉촉하게 마무리된다.

‘올인원 포맨’은 복잡한 피부 관리가 부담스러운 남성들을 위한 올인원 스킨케어 솔루션 제품이다. 끈적임이 남지 않는 맞춤 포뮬라로 피부에 바른 후 빠르게 스며들고 촉촉함이 유지된다. 신제품은 롯데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연세생활건강 제공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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