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ad47

'손세이셔널' 손흥민, '절친' 박서준에 걱정 토로 "경기 후 공허함 밀려와"

기사승인 2019.05.25  21:42:16

공유
ad38
ad48

손흥민과 박서준이 절친 케미를 뽐냈다.

사진=tvN '손세이셔널' 캡처

25일 첫방송된 tvN ‘손세이셔널’에서 손흥민이 ‘절친’ 박서준을 영국에서 만났다. 두 사람은 티격태격하며 절친임을 입증했다.

런던 중심가에 있는 손흥민의 단골집으로 향한 박서준은 고기를 구우며 “제가 해야죠. 경기 뛰신 분이 직접 구우시면...”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경기 중에 손흥민은 박서준을 향해 손을 흔들었다. 이에 박서준은 “나는 나한테 손을 흔드는 줄 몰랐다”며 감사해 했다.

손흥민은 경기 끝난 소감을 전했다. 그는 “경기가 끝나면 늘 허전하다. 공허함이 밀려온다”며 속에 쌓여놨던 이야기를 박서준에게 전했다. 

에디터 박경희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44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