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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 김성철-김가은, 김하늘 조력자된다!...감우성과 갈등 해결?

기사승인 2019.05.25  10: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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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철과 김가은이 김하늘 돕기에 나선다.

사진=드라마하우스, 소금빛미디어 제공

27일 첫방송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 측이 첫방송을 단 이틀 앞둔 25일 김하늘, 김성철, 김가은의 은밀한 만남을 포착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바람이 분다’는 이별 후에 다시 사랑에 빠진 두 남녀가 어제의 기억과 내일의 사랑을 지켜내는 로맨스를 그린다. 섬세한 연기로 가슴 깊은 곳을 파고드는 ‘멜로 장인’ 감우성과 김하늘이 그려낼 짙은 감성의 멜로가 기다림마저 설레게 만든다. 여기에 대세 배우 김성철과 김가은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예측 불가한 로맨스로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특수분장 도구들에 둘러싸인 세 사람의 은밀한 회동이 담겨있어 호기심을 증폭한다. 도훈(감우성)과의 결혼 생활에서 지독한 권태기를 겪고 있는 수진(김하늘)이 특단의 조치를 하려는 듯 브라이언 정(김성철), 예림(김가은)과 머리를 맞대고 있어 궁금증을 더한다.

사진=드라마하우스, 소금빛미디어 제공

특수분장계의 ‘금손’ 예림의 손짓 하나라도 놓칠세라 한껏 집중한 수진의 모습에서 범상치 않은 미션(?)을 짐작하게 한다. 서툴지만 진지하게 분장을 배우는 수진의 눈빛이 결연하게 느껴지기까지 한다. 그런 두 사람을 지켜보는 브라이언 정의 손엔 다양한 모델들이 콜라주 된 스크랩북이 들려있다. 전문가들의 손길에 새로 태어날 수진의 파격 변신은 성공할 수 있을지, 이 작전의 목적은 과연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인생의 전부였던 도훈과의 결혼이 위기를 맞게 된 수진은 예상치 못한 선택을 하게 되고 브라이언과 예림이 조력자로 나서게 된다. 이에 수진이 영화 제작사 대표인 브라이언과 특수분장사 예림을 찾게 된 이유와 특급 작전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JTBC ‘바람이 분다’는 27일 오후 9시 30분 JTBC에서 첫방송된다.

에디터 박경희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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