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ad47

‘악플의 밤’ 신동엽-김숙-김종민-설리, 6월말 첫방송...자신의 악플과 대면

기사승인 2019.05.24  11:47:04

공유
ad38
ad48

JTBC2에서 신규 예능프로그램 '악플의 밤'을 선보인다.

사진=JTBC2 제공

오는 6월21일 첫 방송 되는 JTBC2 신규 예능프로그램 ‘악플의 밤’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과 직접 대면해보고 이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히는 '신개념 본격 멘탈 강화쇼'이다. '악플의 밤'에는 신동엽, 김숙, 김종민, 설리가 출연을 확정했다. 

‘악플의 밤’은 인터넷과 SNS의 발달로 악플 문제가 시대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는 점에 착안한 프로그램으로, 스타들은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들을 오프라인으로 꺼내 올려 이에 대해 허심탄회한 속마음을 밝힌다.

특히 너무 맞는 말이라 당사자조차 웃음을 터뜨리게 만드는 ‘반박불가형 락(樂)플’부터, 아니 뗀 굴뚝에 연기를 내는 ‘허위사실유포형 악성댓글’까지 종류를 불문한 악플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처럼 가지각색의 악플에 스타들은 어떻게 대처하고, 어떤 반응을 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JTBC2 ‘악플의 밤’은 ‘랜선라이프’의 이나라PD가 연출을 담당하며 오는 6월21일 오후 8시에 첫 방송된다.  

에디터 임라라 fkfk0111@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44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