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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밴드' 지상, 알고보니 유동근-전인화 부부 아들 "전혀 몰랐다"

기사승인 2019.05.22  10: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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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슈퍼밴드'의 보컬 참가자 지상이 배우 유동근·전인화 부부의 아들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22일 JTBC 제작진과 유동근·전인화 부부 소속사 이매진아시아 측은 "'슈퍼밴드' 출연자 지상이 유동근·전인화 부부의 아들이 맞다"고 사실을 전했다.

유동근·전인화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자녀들의 이름이 방송에서 언급된 적은 있지만, 유지상의 얼굴은 방송에 노출된 적이 없다.

관계자에 따르면 지상은 음악성으로 주목받길 원했기 때문에 유동근-전인화 부부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지 않도록 했다. 이에 가족이나 그의 얼굴을 아는 지인들 외에는 해당 사실을 알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최근 포털 사이트에서 '유동근 아들'이 지상의 연관 검색어로 등장하며 이목이 집중됐다.

또한 과거 전인화는 "우리 지상이는 18살인데 키가 180cm다. 여학생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하더라. 훈남이다. 평소 아들을 보며 '누구 아들인데 저렇게 잘생겼냐'라고 생각한다. 내 이상형이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지상은 다소 경직돼 보이지만 노래만 시작하면 180도 돌변하며 듣는 이를 끌어당기는 마력의 음색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JTBC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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