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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중 6명은 민감성 피부? 예민한 피부, 원인과 케어 노하우는

기사승인 2019.05.20  12: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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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와 밤낮 큰 일교차, 자외선과 같은 외부 유해 환경으로 인해 피부가 민감하다고 느끼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한국인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여성과 남성 각 54% 이상이 스스로 피부가 민감하다고 응답했다. 즉 10명 중 6명이 민감성 피부라고 응답한 것. 이에 피부가 민감해지는 원인과 관리 노하우를 공개한다.

사진=픽사베이 /본 기사와 무관함

# 약한 자극에 과도한 반응보인다면? 피부장벽기능 손상과 민감성인자 증가

피부과 전문의가 정의하는 민감성 피부는 도포된 물질이나 외부자극에 대해 과민성이 증가한 것으로 약한 자극에도 과도한 반응을 보이는 피부이다. 민감성 피부의 근본 원인은 피부장벽기능 손상과 면역시스템 약화로 인한 민감성인자의 과발현이다.

먼저 피부를 방어하는 장벽 역할을 하는 각질층의 기능이 약화되면 자외선, 미세먼지, 매연, 건조함 등 외부 자극원이 피부 지질 장벽의 일부에 손상을 가하고, 표피의 수분 보유 능력이 떨어져 피부는 더욱 예민해진다. 또한 피부에 존재하는 민감성인자가 증가하면 피부에 문제를 일으키고 더욱 예민하게 만든다.

# 피부장벽 강화하려면...피부 민감도를 다스리는 것이 중요

그렇기 때문에 민감성 피부에서 자신감 있는 피부를 갖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생활 습관과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올바른 화장품을 선택해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민감도를 낮추는 것이 좋다. 화장품을 선택할 때는 자극감이 없는 세정제와 보습력이 뛰어난 최소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향과 인공색소, 파라벤, 페녹시에탄올, 미네랄오일 및 광물류(실리콘오일) 등이 포함된 제품은 알러지나 피부 자극을 유발시킬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피부 장벽이 약해져 있는 민감성 피부는 세안 시 피부의 pH와 유사한 약산성 클렌징을 사용하고, 기능성 제품 사용이나 무리한 각질 제거 보다는 진정보습 크림을 사용하며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까운 거리라도 찬바람, 자외선, 급격한 온도 변화 등에 피부를 그대로 노출시키는 것을 되도록 삼가야 한다.

사진=셀베리어 제공

# 피부 진정효과 있는 셀베리어의 ‘시카엔 리듀싱 크림’

셀베리어의 ‘시카엔 리듀싱 크림’은 피부 민감도를 낮춰주고 외부자극으로 붉어진 피부를 진정하는데 도움을 준다. 자연물 유래 성분인 ‘귤껍질추출물’, ‘편백잎추출물’로 이루어진 ‘레드 센시힐 콤플렉스’를 함유했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외부자극에 의한 피부 자극 진정효과가 있음을 확인했으며 농축감이 느껴지는 쫀쫀한 제형의 크림이 피부 보호막을 형성해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준다. 피부 저자극 테스트와 원료 자체 테스트를 거쳐 민감한 피부도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에디터 임라라 fkfk0111@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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