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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폭염특보’ 광주, 최고 33도까지 치솟아…서울 및 일부지역 건조주의보

기사승인 2019.05.16  07: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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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치솟는다.

16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일찍이 더운 날씨가 나타날 예정이다.

이날 오전 7시 기준 서울의 기온은 16.7도, 포항과 제주의 경우 18도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낮 최고기온은 이보다 올라 24∼33도로 예보됐다. 특히 폭염특보가 발표된 광주는 낮 기온이 33도 이상까지 올라 매우 덥겠다.

하지만 17일까지 일교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 충청권, 강원영서에서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나타내겠다.

서울, 경기동부, 강원남부, 충청내륙, 경북내륙은 실효습도가 35% 이하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기타 지역도 맑은 날씨로 차차 건조해져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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