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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음료·커피...여름 앞둔 음료시장에 출사표 던진 신제품 3PICK

기사승인 2019.05.15  14: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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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성수기인 여름을 앞두고 상큼한 차음료와 특별한 메시지를 담아낸 커피 신상품이 등장, 소비자 입맛을 유혹하고 나섰다.

사진=핸디엄 제공

콜드브루 전문기업 핸디엄은 ‘깔라만시를 담은 히비스커스 워터’를 출시했다. 콜드브루 방식으로 추출한 히비스커스 티에 깔라만시 원액을 블렌딩한 콜드브루 차음료다. 히비스커스 꽃잎을 차가운 물로 우려내 선명한 맛과 부드러운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산뜻한 히비스커스 티와 깔라만시의 상큼한 맛이 어우러져 기분 좋은 산미가 특징이다.

특히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여성을 타깃으로 기획해 인공 색소나 합성 향료, 합성 보존제를 사용하지 않고 히비스커스와 깔라만시 본연의 맛을 극대화했다. 또 400ml 기준 12칼로리 제품으로 칼로리 부담 없이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즐기기 좋다. 히비스커스 워터 패키지는 은은한 핑크 컬러와 일러스트를 통해 함유된 원료를 감성적으로 표현했다. 400ml 용량의 RTD(Ready to drink) 형태로, 전국 홈플러스 매장과 온라인을 통해 판매된다.

사진=네스프레소 제공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는 짐바브웨와 콜롬비아 카케타에서 재배한 커피 ‘타무카 무 짐바브웨’와 ‘에스페란사 데 콜롬비아’를 출시했다. 전쟁, 기후 변화, 재난 등의 심각한 고난과 역경으로 커피 재배가 어려워진 지역이 다시 지속적인 커피 생산을 통해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리바이빙 오리진’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타무카 무 짐바브웨’는 복합적인 과일향과 산뜻한 산미가 특징으로 크랜베리, 레드베리, 건포도 및 포도의 풍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으며, 부드럽게 균형 잡힌 맛이 일품이다. 또한 우유와 섞이면 달콤한 캐러멜과 토피의 풍미가 살아난다. ‘에스페란사 데 콜롬비아’는 마일드한 커피로 가벼운 산미가 특징이다. 균형 잡힌 맛이 뛰어나며 노란색 과일향과 은은한 곡물향을 풍긴다. 이번 제품은 18개국에서만 출시됐으며 아시아에서는 한국이 유일하다.

사진=일동후디스 제공

일동후디스가 국내 최초 300㎖ 대용량 사이즈 컵커피 ‘앤업카페’를 리뉴얼해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 리뉴얼은 도시 라이프 스타일의 젊은 이미지에 중점을 둬 모던함은 유지하되 심플한 디자인으로 개성을 강조했다.

또한 원두의 원산지 지도와 커피 맛의 밸런스를 이미지화한 ‘커핑 노트’를 더해 전문성을 높였으며 기존 원두에 스페셜 원두인 코스타리카 SHB, 엘살바도르 SHG를 새롭게 블렌딩해 커피의 부드럽고 깊은 맛을 구현해냈다. 새 패키지가 적용된 제품은 ‘리얼 라떼’ ‘마일드 모카’ ‘카카오 라떼’ ‘아메리카노’ 등 총 7종으로 제품명을 일부 변경해 커피 본연의 특징을 보다 명확하게 나타냈다.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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