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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황민현, ‘한끼 프리패스상’ 등극...“너무 잘생겨서 문열었다”

기사승인 2019.05.15  14: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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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의 빛나는 미모에 현관문이 자동으로 열린다.

오늘(15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 모델 한혜진과 아이돌그룹 뉴이스트의 황민현이 출연해 합정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사진=JTBC 제공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황민현은 데뷔 8년차를 맞이한 시점에서 어려웠던 신인 시절을 돌아봤다. 강호동이 “숙소 생활하면 대부분 배달을 시켜 먹냐”고 묻자 그는 수입이 없었던 신인 시절을 떠올리며 “시켜먹는 것도 돈이 많이 들어 못 시켰다”고 전했다. 이어 경제적으로 힘들었던 시절을 극복하기 위해 멤버들과 만든 ‘초긍정 마인드’ 해결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그는 타지에서 오랜 생활을 한 만큼 집밥을 간절히 바란다고 밝히며 열심히 한 끼 도전에 임했다. 초인종 앞에 선 황민현은 “뉴이스트의 황민현입니다”라는 인사만으로 현관문을 자동으로 열리게 했고 인터폰 속에서도 빛나는 외모에 깜짝 놀란 주민은 “너무 잘생겨서, 무조건 문을 열었다”며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멋진 비주얼로 한 끼 프리패스를 노리는 황민현의 운명은 오늘(15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 합정동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디터 임라라 fkfk0111@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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