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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3’ 이하나, 정이서 찾으려다 스즈키에 납치…이진욱이 구했다

기사승인 2019.05.12  22: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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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욱이 이하나를 구했다.

12일 방송된 OCN 오리지널 ‘보이스3’(연출 남기훈/극본 마진원)에는 스즈키(정기섭)에게 납치 당하는 강권주(이하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OCN

세영(정이서)는 젖먹던 힘까지 짜내서 강권주에게 살려달라고 외쳤다. 소리가 울리고, 특유의 질감이 느껴지는 소리에 강권주는 “세영이 콘크리트로 된 공간에 갇혀있는 거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에 강권주와 도강우(이진욱), 박중기(김중기)는 다시 스즈키의 료칸으로 들어갔다. 스즈키는 당장이라도 세영을 죽일 기세였지만 이들이 들어온 것을 발견하고는 다시 료칸으로 올라갔다. 뿔뿔이 흩어져 수색을 펼치던 중 강권주는 그만 스즈키에게 납치를 당하게 됐다.

경찰들이 바로 밖에서 수사 중인 상황에 자신을 납치한 스즈키를 보고 강권주는 “당신은 미쳤어”라고 외쳤다. 하지만 이는 스즈키를 더욱 자극시킬 뿐이었다. 스즈키가 둔기를 집어든 순간, 도강우는 다행히 지하로 향하는 통로를 발견하게 됐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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