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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아내’ 진태현-하연주, 유치장 行 포착...악행 드러났나 ‘궁금증 폭발’

기사승인 2019.03.26  11: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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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과 하연주가 유치장에 갇힌 모습이 포착됐다.

KBS 2TV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가 폭풍전개로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앞서 진짜 박도경(김진우)의 가족들은 박도경의 죽음, 얼굴이 바뀐 이수호(김진우, 송원석)의 정체를 알았다. 그뿐만 아니라 이 모든 사건을 만든 인물이 장에스더(하연주)라는 사실까지 밝혀지며 오라그룹이 발칵 뒤집혔다. 무엇보다 장에스더를 도와준 조력자 김남준(진태현)이 경찰에게 쫓기는 모습이 엔딩으로 그려지며 다음화에 대한 궁금증이 상승했다.

이 가운데 오늘(26일) ‘왼손잡이 아내’ 측이 56회 방송을 앞두고 유치장에 갇힌 김남준과 장에스더의 모습이 담긴 장면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남준은 경찰에게 이끌려 유치장에 갇혀있다. 날카롭게 눈을 빛내며 장에스더를 노려보는 그의 표정이 살벌하다. 원망 어린 얼굴로 이를 악물고 있는 김남준의 모습에서 그가 얼마나 큰 분노를 느끼고 있는지, 상황이 얼마나 심각하게 흘러가고 있는지 짐작할 수 있다.

그런가 하면 이를 갈며 온몸으로 분노를 표출하는 김남준과 달리 장에스더는 모든 것을 포기한 듯한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장에스더는 김남준의 살기 등등한 눈빛을 고스란히 받아내며 허탈한 표정으로 멍하게 서있다. 어떤 위기에서도 그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장에스더가 이렇게 허망하게 서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한편 KBS 2TV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 56회는 오늘(26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사진=팬엔터테인먼트 제공 

에디터 임라라 fkfk0111@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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