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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4년만 ‘컬투쇼’ 하차에 눈물 “마음의 병 커져...휴식가지려 해"

기사승인 2019.03.22  16: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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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형탁이 ‘컬투쇼’의 ‘덕이’ 코너 하차를 알렸다.

사진=연합뉴스

오늘(22일) 방송된 SBS라디오 파워FM ‘두시채널 컬투쇼’에서 심형탁이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라디오가 끝날 때쯤 심형탁의 하차 소식을 전했다. 그는 ”4년 동안 함께한 심형탁인데 오늘이 마지막“이라며 ”아쉬움만 가득하다“고 말했다.

이어 심형탁은 ”쉬는게 아니고 이제 나이를 조금씩 먹으면서 마음의 병이 조금씩 커졌다“며 “잠시 휴식기를 가지려고 한다. 도라에몽을 좋아하는 배우로 알려준 것도 ‘컬투쇼’였다”고 눈물을 보였다.

이를 들은 김태균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심형탁이 유명해졌다. 너무 좋았다"며 도라에몽이 들어간 ’컬투쇼‘ 감사패를 선물로 건넸다.

심형탁은 ”평생 간직하겠다“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에디터 임라라 fkfk0111@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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