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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동아마라톤, 오늘(17일) 개막...교통통제 예상되는 곳은?

기사승인 2019.03.17  08: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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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7일) ‘2019 서울국제마라톤대회’가 세종로사거리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된다.

사진=2019 동아마라톤

서울시, 대한육상연맹, 동아일보사, 동아마라톤꿈나무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마라톤선수 139명 포함해 총 66개국 3만8000여 명이 참가한다. (풀코스 2만명, 10km 1만5000명, 릴레이 3000명)

특히 ‘2019 서울국제마라톤대회’는 국내 유일의 골드라벨 대회로서 외국인도 3804명이 참가하는 글로벌 대회다. 풀코스는 총 42.195km이고 광화문광장부터 잠실주경기장까지 이어진다. 10km코스는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부터 잠실종합운동장까지로 두 코스는 분리돼 운영된다. 마라톤이 진행되는 오전 7시50부터 오후 21시 35분까지 광화문광장, 동대문역사공원, 잠실역 등 주요구간에서 교통통제가 이뤄진다. 교통통제 시간과 우회 구간은 120다산콜센터나 서울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번 대회에는 ‘여자 황영조’라 불리며 2018년 이 대회에서 21년 만에 여자부문 한국 최고 기록인 2시간 25분 41초를 달성한 김도연 선수가 다시 기록 경신에 도전한다. 또한 2016년 대회최고·국내최고 2시간5분13초 기록을 세우고 귀화한 케냐 출신 오주한 선수도 참여한다. 

임라라 기자 fkfk0111@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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