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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족 주목! 미세먼지에서 나를 지키는 가성비 꿀템

기사승인 2019.03.15  1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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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재난 수준으로 자리매김하며 ‘더스트포비아(먼지공포증)’라는 말이 등장할 정도다. 이에 마스크부터 공기청정기·의류관리기·화장품·의류에 이르기까지 대처 제품들이 불티나게 팔리거나 속속 등장하고 있다. 하지만 1인가구들은 공기청정기나 의류관리기 같이 공간과 비용 면에서 부담이 될 수 있는 상품에는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게 현실. 미세먼지에서 나를 지키는 쾌적한 삶의 필수품이자 가성비 높은 아이템을 소개한다.

사진=스미다 제공

작은 공간에 커다란 공기청정기를 놓는 것도 부담스럽고, 내 방에만 놓는다고 해결되는 상황이 아닌 경우 언제 어디든 들고 다닐 수 있는 나만을 위한 소형 무선 공기청정기가 좋다.

스미다의 ‘무선 공기청정기 AC1000’은 충전만으로 전원 연결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집안, 사무실, 차량, 커피숍 등 어디든 들고 다닐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USB로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고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사용해 안전성을 강화했으며 3중 필터를 채용해 미세먼지와 알레르기 물질, 유해가스 등을 제거한다. 상단 터치 방식으로 손쉽게 켜고 끌 수 있어 운전 중 차 안에서도 사용할 수 있고, 소음 발생도 적은 수준이다(약 30dB). 고강도 알루미늄 합금으로 제작돼 튼튼하다. 블랙·샴페인골드·브라운 등 3종 컬러로 출시됐다.

사진=한국3M 제공

미세먼지 때문에 창문 열기가 망설여지지만 환기가 되지 않는 밀폐된 공간에서 공기청정기를 지속적으로 켜두면 이산화탄소 농도가 올라가 산소가 부족해질 수 있다. 주기적인 실내 환기를 위해 창문용 미세먼지 필터를 부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한국3M의 ‘자연환기 창문용 필터’는 미세먼지의 실내 유입을 감소시켜 실내공기 질 향상에 도움을 주며 열린 채널구조로 바람이 잘 통하게 한다. 3M의 필터는 미세표면 복제기술과 반영구 정전처리기술이 적용된 필터로 인체에 유해한 미세입자를 차단하는 기능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선차단 효과도 있어 사생활 침해에도 대응할 수 있다. 기존 창틀에 설치하는 프레임 형태로 누구나 손쉽게 설치할 수 있고, 필터 교환도 용이하다.

사진=아이오페 제공

미세먼지는 피부에 잘 달라붙고 모공 속까지 파고들어 피부를 자극한다. 따라서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화장품들이 인기다.

아이오페의 ‘UV쉴드 선 안티폴루션 SPF 50+ PA++’는 자외선과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기술인 '폴루션 쉴드'를 적용했을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등의 전자기기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를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지속성을 높여주는 '블루 라이트 쉴드 파우더'도 함유하고 있다. 피부장벽 강화 성분인 비타민 D 부스터가 자외선으로부터 지친 피부를 진정시킨다. 이외 외출에서 돌아오면 반드시 세안제와 브러시 등을 사용해 모공에 파고 든 미세먼지를 꼼꼼하게 씻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사진=르까프 제공

스포츠 브랜드 르까프의 신제품 ‘더스트 스탑’ 시리즈는 정전기 및 미세먼지 방지 효과가 탁월한 기능성 원단 도전사를 적용했다. 세탁 후에도 반영구적으로 성능 유지가 가능하다. 우븐 트레이닝 세트, 저지 트레이닝 세트, 방풍 재킷, 집업티셔츠로 이뤄졌다.

우븐 트레이닝 세트의 상의 재킷은 후드에 도전사 원단의 마스크가 내장돼 봄철 변덕스러운 날씨나 황사 및 미세먼지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색상은 블랙과 네이비 2가지. 착장 시 세련돼 보이는 V자 디자인으로 스포티한 느낌을 강화했다. 하의와 함께 봄철 러닝이나 야외 운동 트레이닝복으로 활용하기 좋으며 일상에서도 착장하기 좋다. 저지 트레이닝 세트는 상의 후드에 마스크가 탑재됐으며 방풍 재킷은 후드탈착 제품으로 TPO에 맞게 착장 가능하다. 세련된 절개라인 디자인으로 고급스럽다. 집업티셔츠는 사각골지 도전사 원단으로 제작돼 고급스러운 외관에 어깨 부분 테이프 포인트 디자인을 더했다.

외출 시 입었던 옷에는 미세먼지가 그대로 붙어 있기에 먼지를 꼼꼼히 제거하는 것이 좋다. 간단한 먼지제거기 사용만으로도 미세먼지로 인한 의류 손상을 줄일 수 있다. 생활잡화점 등에서 흔히 구입할 수 있는 ‘회전식 자동 옷솔’은 비교적 옷감의 손상 없이 먼지가 제거되며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살짝 문질러도 보풀이나 먼지가 제거되는데, 버튼을 누르면 브러시 헤드가 회전해 손쉽게 먼지를 털어낼 수 있다. 양복, 외투 등의 의류, 소파 등 다양한 직물 제품에 사용할 수 있다.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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