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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움, 송하철 콰르텟 ‘재즈가 흐르는 퇴근길’ 개최...달콤한 선율 선보인다

기사승인 2019.03.14  12: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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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철 콰르텟이 라움 수아레 콘서트 ‘퇴근길 음악 한잔’ 시리즈 2번째 공연으로 ‘재즈가 흐르는 퇴근길’을 진행한다.

사진=라움 제공

송하철 콰르텟은 한국 재즈를 이끌어 갈 젊은 색소포니스트로 주목받는 송하철을 주축으로 피아니스트 임채선, 베이시스트 이동민, 드러머 서수진으로 구성된 재즈 밴드다. ‘자라섬 국제 재즈페스티벌’, ‘EBS 스페이스 공감’ 등을 통해 대중에게 재즈 음악을 선보이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이들은 송하철의 첫 리더작 ‘Straight Life’의 타이틀곡 ‘Straight Life’를 비롯해 ‘Emotional and Highs and Lows’, ‘Grand Bleu’ 등의 오리지널 곡을 연주한다. 또한 보사노바곡 ‘이파네마에서 온 소녀’ 등 전설적인 재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2019 라움 수아레 콘서트의 여유와 힐링이 있는 1시간 ‘퇴근길 음악 한 잔’ 시리즈는 영화 음악, 재즈, 보사노바, 일렉트로닉 등 음악을 음료 한 잔과 함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음악 장르로 구성돼 2030 직장인이 퇴근 후 문화 생활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한편 이번 공연은 21일 라움에서 열리며 티켓은 라움 공식 홈페이지, 인터파크, 예스24 등에서 예매할 수 있다.

임라라 기자 fkfk0111@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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