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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변요한, 치열했던 무명배우 시절 고백 “1년에 영화 30편씩 출연”

기사승인 2019.01.13  1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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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과 배정남의 ‘취중진담’이 그려진다.

13일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는 브로맨스 케미가 폭발한 배정남과 변요한, 두 상남자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사진=SBS

지난 주 배정남의 집을 방문한 배우 변요한은 반전 귀욤美와 허당 매력을 발산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힘들었던 무명시절의 아픈 추억을 솔직하게 꺼내 관심을 모았다.

변요한은 과거 무명시절 ”1년에  30편 씩 독립영화를 찍었다”며 “오디션 장에서 눈물을 흘린 적도 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배정남 역시 모델치곤 작은 키 때문에 겪은 설움을 말해 두 사람은 짙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뿐만 아니라 변요한은 자신을 스타덤에 오르게 해준 드라마 ‘미생’ 의 치열했던 오디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어서 정남에게는 ‘아버지’ 같은 존재나 다름없는 배우 이성민에게 폭풍 감동 받은 일화까지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변요한은 배정남의 러브 스토리에 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배정남의 결혼식에서 자신이 꼭 맡고 싶은 역할이 있다며, 엉뚱한 속내(?)를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배정남과 변요한의 뜨거운 우정은 오늘 13일 밤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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