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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브라 궁전' 도망자 신세 현빈, 마지막 퀘스트 풀까 "나만 잘하면 된다"

기사승인 2019.01.12  22: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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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이 경찰 조사에 출석하지 않아 도망자 신세가 됐다.

12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는 유진우(현빈)가 경찰 조사에 불출석해 쫓기는 신세가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병훈 교수(김의성)는 진우를 통해 차형석(박훈)을 만난 후 그를 신뢰하게 됐다. 이후 박선호(이승훈)에게 진우의 방법으로 풀도록 놔두라고 지시했다.

진우는 정희주(박신혜)에 엠마와 만남을 요청했다. 희주는 엠마와 대화는 어려웠지만 팔찌와 액세사리가 눈에 띄었다며 그것이 알함브라 궁전에 있는 첫 번째 문 전설과 맞닿은 것이 아니냐고 설명했다. 

이에 진우는 자신이 지하 감옥에서 발견한 마스터키와 엠마가 퀘스트를 끝내줄 것이라 믿었다. 그는 자신을 걱정하는 희주에 "이제 나만 잘하면 된다"고 말했다.

진우는 선호에 연락했고, 선호는 "유라(한보름)가 일을 친 것 같다"며 경찰 조사에 출석하지 않은 상황이 더 꼬였음을 짐작하게 만들었다.

사진=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캡처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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