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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캐슬’ 난리난 부모들, 서로 치고 박고 싸우다...“우리 애는 범인 아니야”

기사승인 2019.01.12  0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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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캐슬의 부모들이 대책 회의를 하기 위해 만났다.

사진=JTBC 'SKY캐슬' 캡처

11일 방송된 JTBC ‘SKY캐슬’에서 부모들이 김혜나(김보라) 죽음의 진실을 가리기 위한 대책 회의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부모들은 각자 자신의 자식은 아니라며 발뺌하는 와중에 오승혜(윤세아)는 ”여기 혜나하고 예서 앙숙인거 모르는 사람들 있어요?”라며 한서진(염정아)을 노려봤다.

이어 정준상이 “우리 애들 중에 인성에 가장 문제 있는 건 당신 딸이야”라고 소리치자 차민혁(김병철)은 “우리 세리는 클럽 MD야. 주체적으로 살아”라고 차세리(박유나)를 옹호했다.

한서진이 아갈머리라고 욕하자 차민혁(김병철)은 “아갈머리? 천박한 여판네 같으니라고”라며 서로 치고 박고 싸웠다.

이 난장판을 보던 이수임(이태란)은 “부모도 없이 허망하게 가버린 애 생각은 어쩜 이렇게 안 하세요”라며 울먹이다가 자리를 막차고 나갔다. 

에디터 임라라 fkfk0111@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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