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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케이지 ‘맨디’, 칸 초청된 스타일리시 하드고어 호러물...포스터 공개

기사승인 2019.01.11  09:3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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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케이지가 호러로 관객을 찾는다.

사진='맨디' 포스터

작년 칸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돼 기립박수를 받은 ‘맨디’가 1월 29일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맨디’는 사랑하는 여인 맨디(안드레아 라이즈보로)를 잃은 레드(니콜라스 케이지)가 그녀를 죽음으로 몰고 간 ‘검은 해골단’과 광적인 사이비 종교집단을 처단하며 복수하는 스타일리시 하드고어 호러 영화다.

‘비욘드 더 블랙 레인보우’로 장편 연출 데뷔한 호러 영화계 신성 파노스 코스마토스 감독의 작품으로 칸영화제는 물론 시체스영화제 감독상, 시애틀비평가협회 음악상 수상 등 평단의 찬사를 받아 영화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국내에서는 작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금지구역’ 부문에 초청돼 스타일리시한 영상미와 니콜라스 케이지의 연기력에 대해 국내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헬레이저’ 시리즈의 크리스토퍼 피그와 ‘반지의 제왕’ 시리즈에서 프로도 역을 맡았던 엘리야 우드가 제작에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여기에 ‘마더!’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등의 음악을 담당한 요한 요한슨의 유작으로 OST가 영화의 보는 맛을 더한다.

호러 영화로 돌아온 니콜라스 케이지의 ‘맨디’는 1월 29일 개봉한다.

에디터 박경희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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