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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캐슬’ 김보라 추락사, 김혜윤 범인? 혼란 속 수사 진행 눈길...예고편 공개

기사승인 2019.01.09  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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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의 의문이 죽음이 밝혀질까?

사진=JTBC 'SKY 캐슬' 예고편 캡처

9일 방송되는 JTBC ‘SKY 캐슬’ 15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번 예고편에서는 우주(강찬희)의 19세 생일파티가 열린 날에 혜나(김보라)의 추락사를 원인을 추적하는 내용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예고편 제목은 ‘진짜 골치 아픈 게 뭔지, 보여줄게’였다. 이는 극중 혜나의 대사였다. 예고편은 혜나가 추락 전 예서(김혜윤)와 말다툼을 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예서는 혜나에게 “죽고 싶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혜나는 “골치 아픈 게 뭔지 보여주겠다”고 맞받아쳤다. 이는 혜나의 추락사와 직결되는 대사인 것으로 보인다.

사진=JTBC 'SKY 캐슬' 예고편 캡처

이어 예서가 김주영(김서형)과 통화를 하는 장면이 등장했다. 누리꾼들은 예서가 주영과 통화 후 예서를 추락시켰다는 예측을 쏟아냈다. 한서진(염정아)는 혜나의 추락 사건 수사에 대한 우려로 예서에게 “싸웠다고 얘기하면 안된다”고 신신당부했다.

그러면서 “혜나와 세리(박유나)가 엄청 싸웠다”고 경찰에 말을 흘렸다. 세리 엄마 승혜(윤세아)는 “우리 세리만 싸운 게 아니다”고 맞받아쳤다. 우주도 수사를 받자 수임(이태란)은 “우주와 혜나가 가장 친했다”고 말을 돌렸다.

혜나의 출생 비밀을 알게 된 예서가 주영을 의지하면서 서진과 관계가 틀어진 가운데 혜나의 의문의 추락이 앞으로의 스토리를 더욱 예측할 수 없게 만들었다.

에디터 박경희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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