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ad47

유준상 "공연 액션신 중 실제 이마 부상...마취 없이 10바늘 꼬멨다"

기사승인 2018.12.07  01:26:26

공유
ad38
ad48

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는 '엄유민법 특집'으로 엄기준, 유준상, 민영기, 김법래가 출연한다.

유준상은 흑역사와 관련해 "뮤지컬 '로빈훗' 1막 액션 신에서 갑자기 이마로 칼이 날아와 부상을 입었다"고 입을 뗐다.

그는 "아 아프다 느낌이 있었는데 지휘자가 놀라더라. 피가 철철났다. 근데 그게 피 노래라 제가 피를 보니까 열정이 더 불탔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공연 중이었지만 다행이 건물 8층에 성형외과가 있었다는 유준상은 "1막 아웃된 성형외과에 갔다. 인터미션이 20분이었다. 마취 안하고 꼬메야 했다"며 "마취 없이 봉합했다. 제가 첫 등장이었다. 이게 딜레이가 되면 전체 환불이었다. 봉합 후 뒤에서 문 열고 음악 나오면서 공연 잘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유준상은 "이게 기사가 났어야 하지만, 혹시나 관객들이 놀랄까봐 사실을 감췄었다"고 덧붙였다.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4' 캡처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44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