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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해영·한고은 "광고회사 재직 중 모델 펑크...대타로 투입돼 데뷔"(동상이몽)

기사승인 2018.11.13  00: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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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해영과 한고은이 연예계 데뷔 계기를 밝혔다.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1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에는 배우 윤해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류승수는 장인어른과 함께 올해 마지막 바이크를 즐겼다. 류승수는 장인과 동호회원인 장인 지인들의 기념 사진을 촬영을 담당했다.

모니터를 보던 MC들은 장인에 광고 제안이 들어오지 않냐 물었고, 류승수는 "솔직히 러브콜이 들어온다"며 조심스러워했다.

이에 윤해영은 "저도 광고 회사에 다녔었다"며 "근데 모델이 펑크내는 바람에 대타로 투입됐다. 그렇게 조금씩 찍다가 내가 프로필을 기획사에 돌렸다"고 말했다.

한고은 역시 "나도"라며 "촬영장에 놀러갔다가 모델이 펑크내서 대타로 서게 됐다. 그래서 모델 일을 시작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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