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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이경진, 환갑 나이 넘어도 미모 여전...“언니, 누나로 불러라”

기사승인 2018.11.10  10: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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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이경진이 연일 화제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지난 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이경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으면서 ‘나이’ 또한 주목받고 있다.

이경진은 1953년생으로 올해 63세다. 1974년 공채 탤런트 7기로 데뷔해 70~80년대 국민 여동생으로 인기를 얻었다.

‘불타는 청춘’에서 이경진은 암 투병 사실을 전했다. 2012년 유방암 투병을 하면서 활동을 쉬었다. 이경진은 “내가 죽는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김광규는 비롯한 ‘불타는 청춘’ 출연진은 이경진을 어떻게 불러야할지 고민했다. 언니, 누나, 큰 누님 등 다양한 호칭이 등장했다. 결국 남자들은 누님 또는 누나, 여자들은 언니로 부르기로 합의했다.

에디터 박경희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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